
퍼뮤니케이션(주)이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대상에서 '광고마케팅 부문' 3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대상은 중앙일보가 후원하고 소비자의 충성도와 만족도, 브랜드 신뢰도 등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질높은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고객 만족도가 높은 기업체 및 지자체 등을 수여하는 상이다.
퍼뮤니케이션(주)(대표이사 김주영)는 2025년 새로운 도전으로는 최근 ‘과시되는 행복’에 지친 청년들에게는 ‘아주 보통의 하루’의 시간을 제공하여 지금의 시점과 함께 하는 관계에 대한 소중함을 갖는 뜻 깊은 페스티벌을 선보였으며
기존 스포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미래형 뉴스포츠 행사를 기획, 개최함으로서 이목을 받았다.
또한, 쏟아지는 미디어 매체속에서 지친 시민들에게 리프레쉬의 시간으로 책을 주제로 하여 배움과 나눔 기부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5년 퍼뮤니케이션(주)는 직원들의 전문화된 역량으로 관공서의 공공사업 광고마케팅, 기업 브랜드 광고 및 홍보 영상 제작, 다양한 페스티벌 기획 및 개최, 경기도 內 관공서 온오프라인행사 운영 및 홍보 등 많은 성과를 보였으며 경기도에서 신뢰도가 높은 기획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퍼뮤니케이션(주) 김주영 대표이사는 “2025년이 또 다른 새로움에 도전하고 성취한 한 해였다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기업은 「존중」이란 울타리를 기반으로 각자 직원들이 갖은 고유의 개성을 뿜어 낼 것이고, 동시에 기업 전체의 밸런스를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2026년은 대외적으로 퍼뮤니케이션(주)의 「과정의 솔직함」으로 클릭보다 보임이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제로클릭한 브랜드로 만들 것이며, 지속가능한 브랜드 성장의 키워드로 특색있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사업에도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

